| | 생산지 | France, Voiron |
| | 원재료 | 계피, 넛멕, 레몬밤, 말린 히솝꽃의 봉우리, 페퍼민트, 타임, 국화, 안젤리카 뿌리 등 130여 가지의 허브와 식물, 꽃 |
| | 증류/숙성 | 두명의 수도승만 아는 비밀 레시피로, 130여종의 허브와 식물, 꽃을 알코올에 침용한 뒤, 8시간 동안 증류. |
| | 시음노트 | 투명하고 밝은 초록빛을 띠며, 톡 쏘는 향과 라임, 마멀레이드, 오렌지 껍질과 같은 과실의 풍미, 멘톨, 페퍼민트, 아니스, 티트리 등의 시원하고 매운 허브향이 복합적으로 느껴진다. 입안에서는 타바코와 신선한 식물의 강렬한 풍미, 레몬 제스트, 민트, 멘톨, 정향 등의 뉘앙스가 레이어드 되어 나타난다. 그냥 그 자체로 혹은 얼음과 함께 음용해도 좋고 각종 칵테일의 베이스로 사용할 수 있다. 핫초코에 샤르트뢰즈를 조금 넣으면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
| | 특징 | * 가장 오래된 리큐어인 Elixir Vegetal de la Grande Chartreuse 의 오리지널 레시피로 만든 최초의 리큐어로, ‘약술’, ‘건강을 위한 묘약’ 등으로 불렸다. * 생산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생성된 초록색을 띄며, 씁쓸한 맛과 아로마가 특징. |
| | 알코올 | 55% |

샤르트뢰즈의 레시피는 1605년 파리 근교, Vauvert(보베르)에 위치한 카르투시오 수도회의 수도승이 헨리 4세에게 전달한 연금술 레시피 중 '장수를 위한 엘릭시르 (Elixir)”가 그 기원이다. 이 레시피는 Grenoble (그르노블) 북쪽의 Voiron (부아롱)에 있던 Grande Chartreuse (그랑드 샤르트뢰즈) 수도원으로 전해져 “Elixir Végétal de la Grande Chartreuse” 라는 이름의 음료로 만들어지는데, 1737년 수도승 Gerome Maubec(제롬 모벡)에 의해 좀 더 보강되어 1764년 현재의 그린 샤르트뢰즈가 완성되었다. 당시 샤르트뢰즈는 많은 인기를 얻었고, 약으로도 사용되었다. 하지만 1793년 수도승들이 프랑스에서 추방 당하며, 이 리큐어의 생산도 멈추었다. 추방 직전, 수도승들은 샤르트뢰즈의 레시피를 문서로 남겨 수도원에 숨겨두었고, 이후 이 비밀 레시피가 적힌 문서를 간직하던 수도승이 체포되어 보르도의 감옥으로 가면서 몰래 다른 동료 수도승에게 전달하였다. 이 수도승 역시 박해를 피해 스페인으로 떠나면서 문서를 그르노블의 한 약사에게 팔았는데, 이 약사가 사망하면서 문서는 1816년 다시 수도원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이후, 샤르트뢰즈의 생산은 계속되었고, 1838년에는 알코올 도수 40도의 달콤한 옐로우 샤르트뢰즈가 출시되었다. 그러나 1903년에 수도승들이 다시 추방 당하면서 수도승들은 스페인의 타라곤으로 이주하여 샤르트뢰즈의 생산을 이어 갔고 이와 동시에 부아롱의 협동 조합은 수도승의 레시피 없이 샤르트뢰즈를 만들어 판매하였다.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던 수도승들의 샤르트뢰즈에 비해 부아롱의 샤르트뢰즈 판매는 아주 저조하였고, 1929년 도산하였다. 이 후, 부아롱의 사업가들이 샤르트뢰즈 양조장을 헐값에 매입하여 타라곤의 수도승들에게 증여하였고, 프랑스 정부의 승인으로 카르투시오 수도승들이 프랑스로 돌아오게 되면서 다시 프랑스 땅에서 샤르트뢰즈를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는 부아롱 근처의 Aiguenoire(애그누아르)로 이주한 그랑드 샤르트뢰즈에서 두명의 수도승만이 이 비밀의 레시피를 간직한채 샤르트뢰즈를 생산하고 있다. 샤르트뢰즈는 130여종의 식물, 꽃, 허브의 혼합물로, 병안에서 숙성이 진행되는 몇 안되는 매력적인 리큐어 중 하나로 꼽힌다. |

샤르트뢰즈의 레시피는 1605년 파리 근교, Vauvert(보베르)에 위치한 카르투시오 수도회의 수도승이 헨리 4세에게 전달한 연금술 레시피 중 '장수를 위한 엘릭시르 (Elixir)”가 그 기원이다. 이 레시피는 Grenoble (그르노블) 북쪽의 Voiron (부아롱)에 있던 Grande Chartreuse (그랑드 샤르트뢰즈) 수도원으로 전해져 “Elixir Végétal de la Grande Chartreuse” 라는 이름의 음료로 만들어지는데, 1737년 수도승 Gerome Maubec(제롬 모벡)에 의해 좀 더 보강되어 1764년 현재의 그린 샤르트뢰즈가 완성되었다. 당시 샤르트뢰즈는 많은 인기를 얻었고, 약으로도 사용되었다. 하지만 1793년 수도승들이 프랑스에서 추방 당하며, 이 리큐어의 생산도 멈추었다. 추방 직전, 수도승들은 샤르트뢰즈의 레시피를 문서로 남겨 수도원에 숨겨두었고, 이후 이 비밀 레시피가 적힌 문서를 간직하던 수도승이 체포되어 보르도의 감옥으로 가면서 몰래 다른 동료 수도승에게 전달하였다. 이 수도승 역시 박해를 피해 스페인으로 떠나면서 문서를 그르노블의 한 약사에게 팔았는데, 이 약사가 사망하면서 문서는 1816년 다시 수도원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이후, 샤르트뢰즈의 생산은 계속되었고, 1838년에는 알코올 도수 40도의 달콤한 옐로우 샤르트뢰즈가 출시되었다. 그러나 1903년에 수도승들이 다시 추방 당하면서 수도승들은 스페인의 타라곤으로 이주하여 샤르트뢰즈의 생산을 이어 갔고 이와 동시에 부아롱의 협동 조합은 수도승의 레시피 없이 샤르트뢰즈를 만들어 판매하였다.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던 수도승들의 샤르트뢰즈에 비해 부아롱의 샤르트뢰즈 판매는 아주 저조하였고, 1929년 도산하였다. 이 후, 부아롱의 사업가들이 샤르트뢰즈 양조장을 헐값에 매입하여 타라곤의 수도승들에게 증여하였고, 프랑스 정부의 승인으로 카르투시오 수도승들이 프랑스로 돌아오게 되면서 다시 프랑스 땅에서 샤르트뢰즈를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는 부아롱 근처의 Aiguenoire(애그누아르)로 이주한 그랑드 샤르트뢰즈에서 두명의 수도승만이 이 비밀의 레시피를 간직한채 샤르트뢰즈를 생산하고 있다. 샤르트뢰즈는 130여종의 식물, 꽃, 허브의 혼합물로, 병안에서 숙성이 진행되는 몇 안되는 매력적인 리큐어 중 하나로 꼽힌다. |
대표이사 : 피에르 앙드레 두세
주소 : 서울시 용산구 백범로 90다길 12, 202동 107호
사업자등록번호 : 106-87-02821
TEL : 070-4849-3003
평일 09:30 – 18:00 / 주말 및 공휴일 휴무
Hosting by I'MWEB
Copyright 2021 ⓒ Seoul Wines & Spirits All right reserved.
대표이사 : 피에르 앙드레 두세
주소 : 서울시 용산구 백범로 90다길 12, 202동 107호 (202-107, CJ Nine Park, 12, Baekbeom-ro 90da-gil, Yongsan-gu, Seoul, 04369, Republic of Korea )
사업자등록번호 : 106-87-02821
TEL : 070-4849-3003 (평일 09:30 – 18:00 / 주말 및 공휴일 휴무) ㅣ FAX : 02-6925-0330
Hosting by I'MWEB
Copyright 2021 ⓒ Seoul Wines & Spirits All right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