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생산지 | France, Jura, Arbois AOC |
| | 포도품종 | Chardonnay 50%, Savagnin 50%, |
| | 양조 / 숙성 | 손 수확 후 포도 선별 수작업으로 진행. Savagnin은 4년간 sous-voile 숙성, Chardonnay는 ouillage와 함께 4년간 숙성, 병입 3개월 전 블렌딩. |
| | 시음노트 | 2018은 도멘 롤레의 최고 빈티지 중 하나로 꼽힌다. 두 품종이 동일한 양으로 블랜딩 된 이 와인은 그 특별하고 잊을 수 없는 아로마로 와인 애호가들을 사로잡고 있다. 호두, 잘 익은 사과, 전형적인 산화 향은 복합적으로 어우러져 독특한 풍미를 만들어 내며 코에서 입으로 이어지고, 기분 좋은 산도와 긴 여운은 섬세함과 조화란 무엇인지 확실히 보여준다. |
| | 음식 매칭 | 크림과 모릴 등의 버섯을 베이스로 한 음식 혹은 갑각류 요리, 꽁떼 치즈, 스파이시 풍미의 음식과 좋은 매칭을 보인다. |
| | 시음적정온도 | 12°c-14°c |

1942년, Désiré Rolet(데지레 롤레)가 설립한 Domaine Rolet는 그의 네 자녀인 Pierre(피에르), Eliane(엘리안느), Guy(기), Bernard(베르나르)가 와이너리를 이어 받으며 2세대에 걸쳐 많은 성장을 이루었다. 쥐라의 로컬 품종인 Savagnin(사바냥), Poulsard(풀사르), Trousseau(트루소)를 비롯하여 Pinot Noir(피노 누아)와 Chardonnay(샤르도네)를 이용하여 Arbois(아르부아), Côtes du Jura(꼬뜨 뒤 쥐라), L’Etoile(레뚜알), Château-Chalon(샤또 샬롱)AOC 등 총 66ha에 걸친 포도밭에서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2018년, 여러 세대에 걸쳐 호텔을 경영해온 Flambert(플랑베르) 가문과 스포츠 산업을 전문으로 해온 Dupuis(드퓌이)가문으로 도멘의 경영권이 이전 되었으며, 현재 총책임자인 Cédric Ducoté(세드릭 뒤꼬떼), 셀러 마스터인 Chloé Weber(끌로에 위버), 그리고 포도 재배 책임자인 Louis Morel(루이 모렐)과 함께 Domaine Rolet의 이념을 이어 가고 있다. 이들은 80년간 이어온 Domaine Rolet의 전통과 현대성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쥐라 와인의 풍부한 다양성과 그 정체성을 표현하고자 한다. 그 결과 매 빈티지 마다 전문가들의 인정을 받는 최고의 수준에 도달하고 있으며, 쥐라 지역을 대표하는 top 와인으로 자리 매김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2019년에는 유기농으로 전환, 2021년부터 유기농 인증 절차를 시작했다. 송이째 와인을 발효하고 천연 효모만을 사용하며, 침용 과정에서 아황산을 사용 하지 않으며 크레망에 리저브 와인을 사용하는 등, 각 빈티지에 깊은 맛과 균형, 그리고 섬세함을 더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

1942년, Désiré Rolet(데지레 롤레)가 설립한 Domaine Rolet는 그의 네 자녀인 Pierre(피에르), Eliane(엘리안느), Guy(기), Bernard(베르나르)가 와이너리를 이어 받으며 2세대에 걸쳐 많은 성장을 이루었다. 쥐라의 로컬 품종인 Savagnin(사바냥), Poulsard(풀사르), Trousseau(트루소)를 비롯하여 Pinot Noir(피노 누아)와 Chardonnay(샤르도네)를 이용하여 Arbois(아르부아), Côtes du Jura(꼬뜨 뒤 쥐라), L’Etoile(레뚜알), Château-Chalon(샤또 샬롱)AOC 등 총 66ha에 걸친 포도밭에서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2018년, 여러 세대에 걸쳐 호텔을 경영해온 Flambert(플랑베르) 가문과 스포츠 산업을 전문으로 해온 Dupuis(드퓌이)가문으로 도멘의 경영권이 이전 되었으며, 현재 총책임자인 Cédric Ducoté(세드릭 뒤꼬떼), 셀러 마스터인 Chloé Weber(끌로에 위버), 그리고 포도 재배 책임자인 Louis Morel(루이 모렐)과 함께 Domaine Rolet의 이념을 이어 가고 있다. 이들은 80년간 이어온 Domaine Rolet의 전통과 현대성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쥐라 와인의 풍부한 다양성과 그 정체성을 표현하고자 한다. 그 결과 매 빈티지 마다 전문가들의 인정을 받는 최고의 수준에 도달하고 있으며, 쥐라 지역을 대표하는 top 와인으로 자리 매김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2019년에는 유기농으로 전환, 2021년부터 유기농 인증 절차를 시작했다. 송이째 와인을 발효하고 천연 효모만을 사용하며, 침용 과정에서 아황산을 사용 하지 않으며 크레망에 리저브 와인을 사용하는 등, 각 빈티지에 깊은 맛과 균형, 그리고 섬세함을 더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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