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생산지 | France, Jura, Arbois AOC |
| | 포도품종 | Poulsard 30%, Trousseau 30%, Pinot Noir 30% |
| | 양조 / 숙성 | 손 수확 및 포도 선별 수작업 진행. 품종별 특징 보존을 위해 각각 12개월간 큰 오크통에서 숙성 후 병입 3개월 전 블랜딩. |
| | 시음노트 | 산딸기, 레드 체리, 레드 커런트 등의 붉은 베리의 진한 아로마에 서서히 강하게 다가오는 스파이스 아로마가 매력적이다. 잘 녹아든 부드러운 탄닌과 잘 익은 과일을 한껏 베어 무는 듯한 풍부한 과즙의 느낌은 프레쉬한 산도와 균형을 이루고 있다. |
| | 음식 매칭 | 식사 코스의 처음부터 끝까지 매칭할 수 있는 흔치 않은 레드 와인으로 가벼운 음식 혹은 격식 있는 식사 모두에 잘 어울린다. 안심, 어린양 구이, 꽁떼 치즈 타르트와 특히 잘 매칭되며 조금 차갑게 마시는 것을 권장한다. |
| | 시음적정온도 | 13°c-15°c |

1942년, Désiré Rolet(데지레 롤레)가 설립한 Domaine Rolet는 그의 네 자녀인 Pierre(피에르), Eliane(엘리안느), Guy(기), Bernard(베르나르)가 와이너리를 이어 받으며 2세대에 걸쳐 많은 성장을 이루었다. 쥐라의 로컬 품종인 Savagnin(사바냥), Poulsard(풀사르), Trousseau(트루소)를 비롯하여 Pinot Noir(피노 누아)와 Chardonnay(샤르도네)를 이용하여 Arbois(아르부아), Côtes du Jura(꼬뜨 뒤 쥐라), L’Etoile(레뚜알), Château-Chalon(샤또 샬롱)AOC 등 총 66ha에 걸친 포도밭에서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2018년, 여러 세대에 걸쳐 호텔을 경영해온 Flambert(플랑베르) 가문과 스포츠 산업을 전문으로 해온 Dupuis(드퓌이)가문으로 도멘의 경영권이 이전 되었으며, 현재 총책임자인 Cédric Ducoté(세드릭 뒤꼬떼), 셀러 마스터인 Chloé Weber(끌로에 위버), 그리고 포도 재배 책임자인 Louis Morel(루이 모렐)과 함께 Domaine Rolet의 이념을 이어 가고 있다. 이들은 80년간 이어온 Domaine Rolet의 전통과 현대성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쥐라 와인의 풍부한 다양성과 그 정체성을 표현하고자 한다. 그 결과 매 빈티지 마다 전문가들의 인정을 받는 최고의 수준에 도달하고 있으며, 쥐라 지역을 대표하는 top 와인으로 자리 매김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2019년에는 유기농으로 전환, 2021년부터 유기농 인증 절차를 시작했다. 송이째 와인을 발효하고 천연 효모만을 사용하며, 침용 과정에서 아황산을 사용 하지 않으며 크레망에 리저브 와인을 사용하는 등, 각 빈티지에 깊은 맛과 균형, 그리고 섬세함을 더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

1942년, Désiré Rolet(데지레 롤레)가 설립한 Domaine Rolet는 그의 네 자녀인 Pierre(피에르), Eliane(엘리안느), Guy(기), Bernard(베르나르)가 와이너리를 이어 받으며 2세대에 걸쳐 많은 성장을 이루었다. 쥐라의 로컬 품종인 Savagnin(사바냥), Poulsard(풀사르), Trousseau(트루소)를 비롯하여 Pinot Noir(피노 누아)와 Chardonnay(샤르도네)를 이용하여 Arbois(아르부아), Côtes du Jura(꼬뜨 뒤 쥐라), L’Etoile(레뚜알), Château-Chalon(샤또 샬롱)AOC 등 총 66ha에 걸친 포도밭에서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2018년, 여러 세대에 걸쳐 호텔을 경영해온 Flambert(플랑베르) 가문과 스포츠 산업을 전문으로 해온 Dupuis(드퓌이)가문으로 도멘의 경영권이 이전 되었으며, 현재 총책임자인 Cédric Ducoté(세드릭 뒤꼬떼), 셀러 마스터인 Chloé Weber(끌로에 위버), 그리고 포도 재배 책임자인 Louis Morel(루이 모렐)과 함께 Domaine Rolet의 이념을 이어 가고 있다. 이들은 80년간 이어온 Domaine Rolet의 전통과 현대성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쥐라 와인의 풍부한 다양성과 그 정체성을 표현하고자 한다. 그 결과 매 빈티지 마다 전문가들의 인정을 받는 최고의 수준에 도달하고 있으며, 쥐라 지역을 대표하는 top 와인으로 자리 매김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2019년에는 유기농으로 전환, 2021년부터 유기농 인증 절차를 시작했다. 송이째 와인을 발효하고 천연 효모만을 사용하며, 침용 과정에서 아황산을 사용 하지 않으며 크레망에 리저브 와인을 사용하는 등, 각 빈티지에 깊은 맛과 균형, 그리고 섬세함을 더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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