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생산지 | France, Alsace |
| | 원재료 | 복숭아, 당분, 알코올베이스 |
| | 증류/숙성 | 복숭아를 침용하여 과실 풍미 추출, 이후 당을 더해 부드럽고 농밀한 질감의 리큐르 완성. |
| | 시음노트 | 밝게 빛나는 금색을 띠며, 잘 익은 복숭아의 달콤하고 진한 과일향이 처음부터 진하게 올라온다. 입안에서는 부드럽고 풍부한 과일맛과 둥글고 매끄러운 질감이 입안을 감싸며, 자연스럽고 우아한 인상을 전한다. 달콤한 복숭아의 여운 뒤로 은은한 플로럴 노트가 더해지며 산뜻하고 기분 좋은 산도로 마무리 된다. 산도 있는 화이트 와인 혹은 스파클링 와인에 더해 간단한 칵테일로 즐기기 좋으며, 버번 위스키나 홍차에 더하여 산뜻한 여름 칵테일을 만들 수도 있다. 바닐라 아이스크림 등 차가운 온도의 디저트와 잘 어울린다. |
| | 특징 | *절묘한 단맛과 진한 복숭아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프리미엄 리큐어. *Champagne 4 : Crème de Pêche 1 = 프랑스식 벨리니 * World Liqueur Awards 2021 : Gold * International Wine & Spirit Competition 2024 : Bronze |
| | 알코올 | 20% |
Massenez(마쎄네즈)는 1870년 프랑스 알자스 지방의 Val de Villé(발 드 빌레) 지역에서 시작된 유서 깊은 전통 증류소다. 창립자 Jean-Baptiste Massenez(장-밥티스트 마쎄네즈)로부터 이어진 증류 기술은 세대를 거쳐 발전하며 오늘날까지 계승되고 있다. Massenez는 1913년, 최초로 야생 라즈베리를 증류하는 혁신적인 시도를 통해 Eau-de-Vie de Framboise Sauvage(오 드 비 드 프랑부아즈 소바쥬)를 선보였고, 스웨덴 왕실의 공식 납품업체로 선정되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1950년대, 3대손인 Eugene Massenez(유젠 마세네즈)가 기업을 이어 받으면서 Massenez는 진정한 전성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그의 탄탄한 인맥과 뛰어난 제품 품질 덕분에 Bocuse(보퀴즈), Verger(베르제), Troisgros(트와그로), Lameloise(라멜루이즈), Haeberlin(해버린), Blanc(블랑) 등 최고의 미슐랭 쉐프들과 협업했고, La Tour d’Argent(라 뚜르 다르장), Maxime’s(막심), Lenotre(르노트르) 등 프랑스를 대표하는 레스토랑에서 이 제품들이 애용되며 브랜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다. 1982년, 4대손 Manou Massenez(마누 마쎄네즈)가 가업에 합류하며 전 세계 시장으로의 수출 확대를 이끌고, 브랜드의 글로벌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2010년, Grandes Distilleries Peureux 증류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감각과 시장 트렌드를 반영하며 브랜드를 발전시켰으며, 오늘날에도 칵테일 문화를 선도하는 Massenez만의 정체성과 장인 정신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현재 Massenez는 Eau-de-Vie(오드비), Liqueur(리큐르), Crème(크렘)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전 세계 110개국 이상에 수출되는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하고 있다. |
Massenez(마쎄네즈)는 1870년 프랑스 알자스 지방의 Val de Villé(발 드 빌레) 지역에서 시작된 유서 깊은 전통 증류소다. 창립자 Jean-Baptiste Massenez(장-밥티스트 마쎄네즈)로부터 이어진 증류 기술은 세대를 거쳐 발전하며 오늘날까지 계승되고 있다. Massenez는 1913년, 최초로 야생 라즈베리를 증류하는 혁신적인 시도를 통해 Eau-de-Vie de Framboise Sauvage(오 드 비 드 프랑부아즈 소바쥬)를 선보였고, 스웨덴 왕실의 공식 납품업체로 선정되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1950년대, 3대손인 Eugene Massenez(유젠 마세네즈)가 기업을 이어 받으면서 Massenez는 진정한 전성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그의 탄탄한 인맥과 뛰어난 제품 품질 덕분에 Bocuse(보퀴즈), Verger(베르제), Troisgros(트와그로), Lameloise(라멜루이즈), Haeberlin(해버린), Blanc(블랑) 등 최고의 미슐랭 쉐프들과 협업했고, La Tour d’Argent(라 뚜르 다르장), Maxime’s(막심), Lenotre(르노트르) 등 프랑스를 대표하는 레스토랑에서 이 제품들이 애용되며 브랜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다. 1982년, 4대손 Manou Massenez(마누 마쎄네즈)가 가업에 합류하며 전 세계 시장으로의 수출 확대를 이끌고, 브랜드의 글로벌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2010년, Grandes Distilleries Peureux 증류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감각과 시장 트렌드를 반영하며 브랜드를 발전시켰으며, 오늘날에도 칵테일 문화를 선도하는 Massenez만의 정체성과 장인 정신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현재 Massenez는 Eau-de-Vie(오드비), Liqueur(리큐르), Crème(크렘)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전 세계 110개국 이상에 수출되는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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