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생산지 | France, Alsace |
| | 원재료 | 바이올렛 꽃 추출물, 당분, 알코올베이스 |
| | 증류/숙성 | 바이올렛 꽃의 섬세한 향 추출, 이후 당을 더해 부드럽고 향기로운 플로럴 리큐르 완성. |
| | 시음노트 | 푸른빛이 감도는 보랏빛을 띠며, 바이올렛 꽃의 우아하고 섬세한 플로럴 아로마가 매력적이다. 여기에 말린 장미향과 우디한 느낌이 레이어드 되며 더욱 풍성한 부케를 만들어 낸다. 매혹적인 향의 강렬함과 달콤함, 풍부한 꽃향기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균형 잡인 맛을 선사한다. 차갑게 스트레이트로 즐기거나 칵테일 베이스로 활용하기 좋으며, 진이나 스파클링 와인, 샴페인과 함께 플로럴 스타일의 칵테일로 즐기기 좋다. |
| | 특징 | *그 어떤 리큐르도 대체 불가한 유니크한 바이올렛 아로마. *풍부한 향 덕분에 활용도가 매우 높은 리큐르. *프로페셔널과 아마추어 모두 사용하기 좋으며, 패스츄리 등 디저트와도 잘 어울리는 진정한 미식가용 리큐르. * World Liqueur Awards 2022 : Silver |
| | 알코올 | 25% |
Massenez(마쎄네즈)는 1870년 프랑스 알자스 지방의 Val de Villé(발 드 빌레) 지역에서 시작된 유서 깊은 전통 증류소다. 창립자 Jean-Baptiste Massenez(장-밥티스트 마쎄네즈)로부터 이어진 증류 기술은 세대를 거쳐 발전하며 오늘날까지 계승되고 있다. Massenez는 1913년, 최초로 야생 라즈베리를 증류하는 혁신적인 시도를 통해 Eau-de-Vie de Framboise Sauvage(오 드 비 드 프랑부아즈 소바쥬)를 선보였고, 스웨덴 왕실의 공식 납품업체로 선정되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1950년대, 3대손인 Eugene Massenez(유젠 마세네즈)가 기업을 이어 받으면서 Massenez는 진정한 전성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그의 탄탄한 인맥과 뛰어난 제품 품질 덕분에 Bocuse(보퀴즈), Verger(베르제), Troisgros(트와그로), Lameloise(라멜루이즈), Haeberlin(해버린), Blanc(블랑) 등 최고의 미슐랭 쉐프들과 협업했고, La Tour d’Argent(라 뚜르 다르장), Maxime’s(막심), Lenotre(르노트르) 등 프랑스를 대표하는 레스토랑에서 이 제품들이 애용되며 브랜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다. 1982년, 4대손 Manou Massenez(마누 마쎄네즈)가 가업에 합류하며 전 세계 시장으로의 수출 확대를 이끌고, 브랜드의 글로벌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2010년, Grandes Distilleries Peureux 증류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감각과 시장 트렌드를 반영하며 브랜드를 발전시켰으며, 오늘날에도 칵테일 문화를 선도하는 Massenez만의 정체성과 장인 정신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현재 Massenez는 Eau-de-Vie(오드비), Liqueur(리큐르), Crème(크렘)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전 세계 110개국 이상에 수출되는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하고 있다. |
Massenez(마쎄네즈)는 1870년 프랑스 알자스 지방의 Val de Villé(발 드 빌레) 지역에서 시작된 유서 깊은 전통 증류소다. 창립자 Jean-Baptiste Massenez(장-밥티스트 마쎄네즈)로부터 이어진 증류 기술은 세대를 거쳐 발전하며 오늘날까지 계승되고 있다. Massenez는 1913년, 최초로 야생 라즈베리를 증류하는 혁신적인 시도를 통해 Eau-de-Vie de Framboise Sauvage(오 드 비 드 프랑부아즈 소바쥬)를 선보였고, 스웨덴 왕실의 공식 납품업체로 선정되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1950년대, 3대손인 Eugene Massenez(유젠 마세네즈)가 기업을 이어 받으면서 Massenez는 진정한 전성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그의 탄탄한 인맥과 뛰어난 제품 품질 덕분에 Bocuse(보퀴즈), Verger(베르제), Troisgros(트와그로), Lameloise(라멜루이즈), Haeberlin(해버린), Blanc(블랑) 등 최고의 미슐랭 쉐프들과 협업했고, La Tour d’Argent(라 뚜르 다르장), Maxime’s(막심), Lenotre(르노트르) 등 프랑스를 대표하는 레스토랑에서 이 제품들이 애용되며 브랜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다. 1982년, 4대손 Manou Massenez(마누 마쎄네즈)가 가업에 합류하며 전 세계 시장으로의 수출 확대를 이끌고, 브랜드의 글로벌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2010년, Grandes Distilleries Peureux 증류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감각과 시장 트렌드를 반영하며 브랜드를 발전시켰으며, 오늘날에도 칵테일 문화를 선도하는 Massenez만의 정체성과 장인 정신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현재 Massenez는 Eau-de-Vie(오드비), Liqueur(리큐르), Crème(크렘)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전 세계 110개국 이상에 수출되는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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