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생산지 | France, Alsace |
| | 원재료 | 청사과, 당분, 알코올베이스 |
| | 증류/숙성 | 청사과를 침용하여 과실 풍미 추출, 이후 당을 더해 신선하고 달콤한 풍미의 리큐르 완성. |
| | 시음노트 | 선명하고 생기 넘치는 청사과 향과 함께 신선한 과즙감이 돋보이는 이 리큐어는 그야말로 원재료인 청사과의 풍미를 그대로 병에 담은 듯하다. 입안에서는 청사과 특유의 산뜻한 산미와 부드러운 단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사과 껍질의 은은한 쌉쌀함과 함께 상쾌한 레몬 풍미가 살짝 더해지며 매력적인 피니시로 이어진다. 밝고 생동감 있는 풍미 덕분에 다양한 칵테일에 활력을 더한다. 온더락으로 간편하게 즐기거나, 클래식 칵테일을 포함한 여러 칵테일의 베이스로 뛰어난 활용도를 보여준다. |
| | 특징 | *푸릇푸릇한 청사과의 풍미 + 산뜻한 산도 + 절묘한 단맛 *Vodka + dry Vermouth + Liqueur de Pomme verte = Apple Martini *셔벳, 과일 샐러드 등의 음식에 곁들이기 좋은 리큐어 * International Wine & Spirit Competition 2022 : Silver |
| | 알코올 | 18% |
Massenez(마쎄네즈)는 1870년 프랑스 알자스 지방의 Val de Villé(발 드 빌레) 지역에서 시작된 유서 깊은 전통 증류소다. 창립자 Jean-Baptiste Massenez(장-밥티스트 마쎄네즈)로부터 이어진 증류 기술은 세대를 거쳐 발전하며 오늘날까지 계승되고 있다. Massenez는 1913년, 최초로 야생 라즈베리를 증류하는 혁신적인 시도를 통해 Eau-de-Vie de Framboise Sauvage(오 드 비 드 프랑부아즈 소바쥬)를 선보였고, 스웨덴 왕실의 공식 납품업체로 선정되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1950년대, 3대손인 Eugene Massenez(유젠 마세네즈)가 기업을 이어 받으면서 Massenez는 진정한 전성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그의 탄탄한 인맥과 뛰어난 제품 품질 덕분에 Bocuse(보퀴즈), Verger(베르제), Troisgros(트와그로), Lameloise(라멜루이즈), Haeberlin(해버린), Blanc(블랑) 등 최고의 미슐랭 쉐프들과 협업했고, La Tour d’Argent(라 뚜르 다르장), Maxime’s(막심), Lenotre(르노트르) 등 프랑스를 대표하는 레스토랑에서 이 제품들이 애용되며 브랜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다. 1982년, 4대손 Manou Massenez(마누 마쎄네즈)가 가업에 합류하며 전 세계 시장으로의 수출 확대를 이끌고, 브랜드의 글로벌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2010년, Grandes Distilleries Peureux 증류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감각과 시장 트렌드를 반영하며 브랜드를 발전시켰으며, 오늘날에도 칵테일 문화를 선도하는 Massenez만의 정체성과 장인 정신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현재 Massenez는 Eau-de-Vie(오드비), Liqueur(리큐르), Crème(크렘)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전 세계 110개국 이상에 수출되는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하고 있다. |
Massenez(마쎄네즈)는 1870년 프랑스 알자스 지방의 Val de Villé(발 드 빌레) 지역에서 시작된 유서 깊은 전통 증류소다. 창립자 Jean-Baptiste Massenez(장-밥티스트 마쎄네즈)로부터 이어진 증류 기술은 세대를 거쳐 발전하며 오늘날까지 계승되고 있다. Massenez는 1913년, 최초로 야생 라즈베리를 증류하는 혁신적인 시도를 통해 Eau-de-Vie de Framboise Sauvage(오 드 비 드 프랑부아즈 소바쥬)를 선보였고, 스웨덴 왕실의 공식 납품업체로 선정되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1950년대, 3대손인 Eugene Massenez(유젠 마세네즈)가 기업을 이어 받으면서 Massenez는 진정한 전성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그의 탄탄한 인맥과 뛰어난 제품 품질 덕분에 Bocuse(보퀴즈), Verger(베르제), Troisgros(트와그로), Lameloise(라멜루이즈), Haeberlin(해버린), Blanc(블랑) 등 최고의 미슐랭 쉐프들과 협업했고, La Tour d’Argent(라 뚜르 다르장), Maxime’s(막심), Lenotre(르노트르) 등 프랑스를 대표하는 레스토랑에서 이 제품들이 애용되며 브랜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다. 1982년, 4대손 Manou Massenez(마누 마쎄네즈)가 가업에 합류하며 전 세계 시장으로의 수출 확대를 이끌고, 브랜드의 글로벌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2010년, Grandes Distilleries Peureux 증류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감각과 시장 트렌드를 반영하며 브랜드를 발전시켰으며, 오늘날에도 칵테일 문화를 선도하는 Massenez만의 정체성과 장인 정신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현재 Massenez는 Eau-de-Vie(오드비), Liqueur(리큐르), Crème(크렘)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전 세계 110개국 이상에 수출되는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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